
컬럼비아 인터내셔널 컬리지는 1979년 개교 이래 토탈 케어 교육시스템이라는 독자적인 교육방법을 통해 재학생들이 책임감있는 세계의 시민으로 성장하는 한편 전세계 각지의 유수대학에 우수한 성적으로 입학하는 목표를 달성하도록 지원해오고 있습니다.
컬럼비아만의 토털케어 교육시스템은 여러분의 잠재력을 극대화하고 꿈을 성취시켜 드립니다.
컬럼비아 인터내셔널 컬리지의 토털케어 교육시스템 - 외국인학생을 위한 캐나다 최고의 프로그램입니다.
맛있는 음식, 즐거움, 친구들, 미각을 돋보이는 메뉴가 있는 저녁이었습니다. 색색의 장식들은 경이로운 캐리비안의 요리는 기운차고 즐거운 환경을 조성합니다.
2009년 11월16일 - 왕따 방지주간오후의 락음악과 심장을 뛰게하는 스토리와 메시지로 왕따방지(Anti-Bullying)주간은 시작되었습니다.
600여명의 학생들이 점심시간에 "생각의 날"행사에 참가했습니다. 동기를 유발하는 멀티미디어와 비디오 발표가 있었으며 위니펙에서 온 그룹 헌드레드폴드(Hundredfold)의 실황공연이 있었습니다.
지난 11월12일 목요일에 한국음식의 날 행사가 있었습니다.
2009년 10월15일, 해밀턴 경찰과 자선 축구 시합매년 해밀턴 경찰들은 자선사업을 위해 컬럼비아 학생들과 친선 경기를 하고 있으며, 항상 좋은 시합을 해왔습니다.
컬럼비아 30주년 기념2009년 9월30일에 300여명의 초청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컬럼비아의 30주년 기념디너파티가 있었습니다. 비지니스 파트터, 지난 교장선생님들, 지역사회 대표인사 및 해밀턴시 대표등이 참석하였습니다.
2009년 10월13일 해밀턴 보건국 컬럼비아내 신종플루(H1N1) 위험 종료선언* 해밀턴 보건국은 10월13일 컬럼비아에서의 신종플루(H1N1)로부터의 위험이 종료되었음을 발표했습니다.
* 모든 재학생중 9월28일부터 10월8일사이에 감기증상을 보였던 학생들은 모두 회복되었습니다(예:감기증세를 보이는 학생들은 이제 등교가능합니다)
* 10월13일 이후에 단 한명의 학생이 감기증세를 보였습니다
컬럼비아는 신종플루(H1N1)가 긍정적으로 통제하고 있습니다. 양호실, 기숙사, 관리부, 교사, 식당회사(소덱소)는 감기의 확산을 막기위한 노력하고 있으며 아픈학생은 66% 감소하고 있습니다. 또한 모든 학생들 중 9월29일부터 10월2일에 아픈증세를 양호실에 보고한 학생들 전원이 더 이상 증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번 주에 증세를 보였던 학생들 중 대다수는 회복하였습니다.
2009년 9월30일 컬럼비아는 신종플루(H1N1)에 잘 대처하고 있습니다컬럼비아는 감기증세를 보이는 학생들에게 토탈케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저희의 양호실은 감기증상이 있는 학생들을 조기 진단하고 있으며 모든 학생들과 직원이 감기나 신종플루(H1N1)에 걸릴 경우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저희 양호실 직원은 해밀턴 공중보건국과 긴밀한 연락을 취하고 있으며 기숙사 직원, 가정의와도 아픈학생들이 생길 경우에 대비해 항상 연락하고 있습니다. 해밀턴 공중 보건국에 의해 인플루엔자 A바이러스가 발병했음이 발표 되었고 추가적인 테스트가 진행중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웨스턴 온타리오 대학 비지니스과에 진학한 박진수입니다. 우선 이렇게 후배들에게 글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수 있어서 영광입니다. 이 글을 읽을 많은 후배들의 모습들을 떠올리니 제가 2006년 가을에 신입생으로 들어와 많이 떨던 그때 모습이 생각이 나는군요. 영어뿐만 아니라 공부에는 관심이 없었던 저는 많은 것에서 힘들어 했지만 선배들의 많은 조언과 도움으로 컬럼비아에서 이렇게 좋은 끝맺음을 지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우리 한국 후배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 글을 남깁니다.
저는 우리 신입생들께 3가지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첫번째로 많은 친구들을 사귀라고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우리학교는 여러나라에서 많은 학생들이 유학와서 공부하는 인터네셔널 학교입니다. 그러므로 많은 나라에서 온 친구들과 친해진다면 미래에 큰 재산이 될꺼라고 믿습니다.
제 이름은 표연호이며, 저는 2008년 5월 졸업생으로써, 신입생 여러분들께,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수있도록 제가 여기와서 어떻게 적응하고, 어떻게 졸업까지 할수 있었는지에 관해서 알려드리려 합니다. 저는 CIC라는 학교를 2005년, 제 나이 고등학교 1학년을 마치고, 좀 늦게 유학생활을 시작했습니다. 늦게 시작한만큼 어려운점도 굉장히 많았구요. 저희 동네가 강남, 서초 처럼 교육열이 센 동네도 아니여서, 저는 영어도 잘 모르는 상태로 캐나다에 도착했습니다. ESLAO라는 academic study가 아닌 기초영어부터 저는 시작했는데, 만약 여러분들이 ESLAO를 배정 되었다 하더라도 창피해 하지마시고 열심히 하면 분명 나중에 도움이 된다는걸 알려드리고싶네요.
March, 12th 2010
5월 졸업생 봉사활동 제출 마감일
18주 코스 중간성적표
March, 13th 2010
9주코스 기말성적표
March, 15th 2010
봄방학
March, 19th 2010
신입생 기숙사 입주 9AM-4PM
March, 22nd 2010
신입생 과목등록
March, 24th 2010
신입생 개학
March, 26th 2010
성적표에 안나오는 과목취소 마지막날
April, 02nd 2010
성금요일 공휴일
April, 05th 2010
부활절 공휴일
Local Hamilton Time:
Cathy Cheeranjie
Mrs. Cheeranjie joined Columbia in 2000. She received a Bachelor in Science with a major in Psychology from Mount Allison University, Canada. She lived and taught in Japan before joining Columbia. She has worked in various positions and taught leadership classes at Columbia. Currently, she is the Leadership Coordinator. She loves music, theatre, camping, hiking, traveling and trying foods from all over the world.
“In my role as Leadership Coordinator, I see students realizing their potential and developing the skills they need to be successful throughout their lives. I am honoured when graduates return to Columbia and tell me of how their experiences and skills they developed here helped them in their university life and beyond.”